[[네카오의 동상이몽]③ 일본 넘어 유럽...만화 플랫폼 패권 '진검승부'] "한 플랫폼 업계 관계자는 "네이버웹툰은 현지에서 창작자를 양성해 현지 맞춤형 콘텐츠 생태계를 다져나가는 반면, 카카오는 한국에서 성공한 한국 콘텐츠를 해외로 론칭해 해외사업을 키워나가겠다는 방향성"이라며 "해외진출은 같지만 시장 공략 방식에 차이를 보인다"고 귀띔했다." ---- 카카오와 네이버가 웹툰 글로벌 진출을 위해 경쟁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두 기업은 다른 방향성을 보이고 있는데, 과연 어떤 전략이 해외에서더 먹히게 될지는 좀 더 두고 봐야할 것 같다.

[네카오의 동상이몽]③ 일본 넘어 유럽...만화 플랫폼 패권 '진검승부'

뉴스핌

[네카오의 동상이몽]③ 일본 넘어 유럽...만화 플랫폼 패권 '진검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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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30일 오후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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