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광고를 태워야할까? 아니면 태워도 큰 효 | 커리어리

지금 광고를 태워야할까? 아니면 태워도 큰 효과 없을까? 장애가 났어도 mau에 큰 변화가 없었던 이유가 무엇일까? Product Owner뿐 아니라 내 서비스의 비지니스에 고관여하는 메이커들 모두가 고민하는 문제다. '서비스의 기초체력'이라는 개념을 안다면 왜 언제는 광고를 돌린만큼 유저층이 탄탄하게 느는지, 왜 언제는 그냥 썰물처럼 빠져나가는지. 매일 10만고객이 오는것과 매주 70만고객이 오는것 중 왜 후자가 더 탄탄한건지 알 수 있다. 뭐지 울회산데 왜 나는 CC개념을 모르지 하고 당황했는데 매번 강조하는 Churn rate에 녹아든 개념이더라. 나두 PO세션 차분히 더 들어봐야겠다.

토스 리더가 말하는 PO가 꼭 알아야할 개념 | PO S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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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일 오후 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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