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광고를 태워야할까? 아니면 태워도 큰 효과 없을까?
장애가 났어도 mau에 큰 변화가 없었던 이유가 무엇일까?
Product Owner뿐 아니라 내 서비스의 비지니스에 고관여하는 메이커들 모두가 고민하는 문제다.
'서비스의 기초체력'이라는 개념을 안다면
왜 언제는 광고를 돌린만큼 유저층이 탄탄하게 느는지, 왜 언제는 그냥 썰물처럼 빠져나가는지.
매일 10만고객이 오는것과 매주 70만고객이 오는것 중 왜 후자가 더 탄탄한건지 알 수 있다.
뭐지 울회산데 왜 나는 CC개념을 모르지 하고 당황했는데
매번 강조하는 Churn rate에 녹아든 개념이더라.
나두 PO세션 차분히 더 들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