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은 어떤 회사일까? 시작한 지 얼마 안 | 커리어리

스타트업은 어떤 회사일까? 시작한 지 얼마 안되는 회사일까? 초기기업에 대규모 자금을 쏟아부어서 빠르게 시장을 장악하고 엑시트를 하는 사업모델을 스타트업이라 한다. 이러한 스타트업은 당장의 매출이나 영업이익보다는 성장세를 중요하게 여긴다. ✅신입사원: 통제받길 싫어하고 주관이 뚜렷한 Z세대는 스타트업을 선호한다. ✅대표 1: 엑시트를 경험하고 VC로 돌아왔다. ✅대표 2: 성공 스토리만 넘쳐나는 것일까? 그 뒤에는 더 많은 실패 스토리가 있다. ✅이직자: 열정에 경험을 더해 스타트업으로 이직한다. 가장 보수적인 집단에서 스타트업으로 옮긴 이유는? ✅취준생: 틀에 짜여진 대기업보다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문화를 갖고 있는 스타트업을 원한다. ✅엑셀러레이터: 스타트업을 보육하는 곳이다. ✅긱 노동자: 종속돼 있지 않고, 플랫폼 내에서 노동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들 ✅여성: 여성에게도 당연한 기회다. 📍성공 비결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이디어 만으로 성공하는 스타트업은 거의 없다. 결국 실행력이다. 시장에 맞게 아이디어를 수정하고 실행하는 힘이다.

[창간 6주년 기획] 스타트업과 사람들 - Bylin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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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일 오전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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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MZ를 얘기할 때, 40대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어디 가나 MZ를 말하는 요즘, 갑자기 X를 말하면 너무 분위기 식을까요..🙄 베이비붐과 밀레니얼 사이에 낀 X세대(현재 40대)를 주목할 이유에 대해 어필한 글입니다. ✅ MZ세대가 40대에 느끼는 이질감 이상으로 X세대는 스스로를 젊고, 50~60대와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 X세대는 최초로 '우리'보다 '나'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시작한 세대로, 이전 세대를 닮아갈 생각이 없습니다. 오히려 '요즘 젊은 친구들이 뭘 좋아하나' 유심히 보고 있다가 마음에 드는 게 있으면 거기에 동참해서 메가 트렌드로 만들어 버립니다. ✅ 회사에서도 '저녁이 있는 삶'이란 구호가 처음 나온 게 X세대가 직장인이 되면서부터라고 합니다. 그게 지금의 워라밸로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었다고 해요. 예전에는 나이에 따라 입는 옷이 정해져 있었지만 지금은 취향의 문제인 분위기를 만든 것도 X세대입니다. ✅ 30대 가구는 월평균 소비가 300만 원 초반, 40대 가구는 약 428만 원을 씁니다. 20~30대 인구는 600만 명인 반면, X세대 인구는 800만 명 정도입니다. X세대는 시장에서 여전히 강력한 세그먼트입니다. ✅ 지금 트렌드를 이끄는 MZ세대에 주목할 필요는 분명하지만, 젊은 세대가 사회의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문화를 만든 게 X세대부터 입니다. '진로 이즈 백' 같은 레트로 마케팅이 X세대와 MZ세대를 아울러 공명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모두가 MZ를 얘기할 때, 40대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Fo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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