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는 독특한 이력과 포지션을 가진 팀이다. 2014년 데뷔한 밍스라는 팀이 컨셉 변경 등 개편 후 새 멤버 2명을 추가해 2017년에 재데뷔한 그룹. 나는 이걸 '피보팅'했다고 표현한다. ㅎㅎ 악몽과 호러, 디스토피아 컨셉으로 꾸준히 활동하며 최근 미국 포함 20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정규 2집의 싱글 "메종(MAISON)"은 유튜브 급상승 음악차트 16위를 기록하고, 다수 국가의 아이튠즈 싱글 차트 및 K-POP 차트 1위를 기록했다. (개인적으론 데뷔 초초반부터 지켜보던 팀이라 너무 기쁘다... 드림캐쳐 펀딩에도 최고가로 참여해서 '우진님 고맙습니다!'라는 영상을 받았....) 올해 6월에는 스페인의 ‘프리마베라 사운드(Primavera Sound)’ 페스티벌에도 출연할 예정. 2집 [Apocalypse : Save us]는 환경 파괴와 디스토피아를 컨셉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드림캐쳐가 이렇게 성장하는 걸 보면서 뼈를 깎는 피보팅, 믿는 것을 밀어붙이는 꾸준함, 계속되는 도전과 작은 성과들의 연속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ENG) Dreamcatcher(드림캐쳐) 'MAISON'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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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 Dreamcatcher(드림캐쳐) 'MAISON'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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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일 오전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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