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창업, 3번의 팀분해 / 3번의 제품 다시 개발]
- 창업해보니 가설이 틀린 적이 빈번.
- 팀원들을 모아가는 과정에서 제품 개발을 멈출 수는 없음.
- 내부 정치를 할 싹이 보이는 팀원이 있으면 작별해야 팀과 제품이 생존한다.
- 팀원들에게 좋은 월급과 복지를 주기 위해서 시작한 것이 아닌 제품을 잘 만들어서 고객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시작한 것. 오로지 고객 우선.
- 창업가는 돈이 끊기지 않게 해야됨
- 팀이 무너져도 제품이 무너지지 않도록 해야됨
- 극단적으로 투명한 주주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주주와의 관계를 챙겨야됨
- 제품이 나오기 전까지는 법인을 만들지 말기 혹은 투자 받고 3개월 안에 무조건 출시
- 큰 리스크를 잘게 쪼개서 리스크를 분산시키는 습관 들이기
- 제품을 만들기전 랜딩페이지를 통해 사전가입자 확인
- 내가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드는 것은 동아리. 고객이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드는 것은 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