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끝까지 해내는 힘.
최근에 접했던 책 중 공감가는 이야기를 공유해본다.
기획자라면 꼭 MD가 아니여도 이 책을 읽었음하고
이 처럼 함께 일했음 한다.
“최근에 접했던 책 : 기획하는 사람,MD -허윤님.”
일을 끝까지해내는 힘
마침표를 찍는 힘은 실력이 된다.
끝까지 해내는 힘은
단순히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책임지는 능력이다.
위 이야기는 정말 공감한다.
후배들과 일 할 때 완주라는 표현을 자주하고
정말 그리 하도록 노력을 한다.
책임감이라는 표현도 감정도 중요하지만
일을 완주하지 못하고 넘어가는 기분이
얼마나 멋 없고 별로인지 너무나 잘알기에
그 감정을 주고싶지 않아 꼭 완주하게 도와주려한다.
심지어 일을 쉽게 완주하게 줄이고 바꾸는 경우도 있다.
일은 완주해야 마침표를 찍어줘야
잘못도 잘함도 논하고
보람도 후회도 온전히 느낄 수 있어진다.
그래서 이 책에서 말하는 끝까지 해내는 힘에
대해 정말 공감하고 또 공감한다.
그리고 우리는 스스로도
그리고 우리는 누군가의 그 힘을 단련시켜줄 수 있다면
꼭 그리 했음한다.
단련하면 분명 커지는 근육같은 힘의 한 종류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