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적인 지원자, 구성원에게 매력적으로 포지셔 | 커리어리

잠재적인 지원자, 구성원에게 매력적으로 포지셔닝하고 싶어하고, 그걸 잘 하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비즈니스 전략의 일환으로 채용 브랜딩을 하는 회사들인데요. 이를 ‘우리’의 일로도 만들기 위한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것입니다. 이 글은 좋은 채용 브랜드 레퍼런스별로 던져볼만한 질문들을 제안해요. 예를 들면요… 파타고니아는 타깃 그룹에게 집중하는 채용 브랜딩을 합니다. 그랬을 때 “조직 내 가장 인정받고 있는 핵심 인재들을 떠올려 보세요. 그들 사이에 공통점이 있나요?라는 질문을 던져볼 수 있어요. ‘그들’의 예시에서 ‘우리’를 한번 더 생각을 해보는 겁니다. 또 당근마켓은 성장 지향적인 채용 브랜딩을 해요. 여기서는 “당근마켓의 효율과 속도처럼, 그 산업에서 우리 조직이 생존하고 지속발전하기 위해 필요한 우리만의 조직 DNA는 무엇일까요?”라는 질문을 던져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로블록스의 경우 밀레니얼, 리모트 워크, ESG 등 최근 채용 트렌드 키워드를 모두 충족시키며 조직 문화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데요. 이때는 “로블록스처럼 밀레니얼이 일하기 좋은 회사가 되는 데 가장 중요한 조건 중 하나는 구성원을 인격체로 대우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럼 바꿔서 생각했을 때 ‘내가 어떨 때 인격체로 대우받는다’고 느낄까요? 그걸 구성원에게 어떻게 수행할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해볼 수 있습니다. 언급한 회사들 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들의 사례와 질문들이 이 글에 담겨 있어요. 한번 참고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질문하느냐가 모든 것을 좌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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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3일 오후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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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가 인스타그램 릴스(Reels API)를 개발자들에게 공개합니다. 덕분에 이제 비즈니스 측면에서 데이터 기반 릴스 운영이 더 쉬워질 텐데요. 개발자들은 릴스API로 소셜 미디어 상호작용 측정 항목을 더 세부적으로 얻을 수 있고요. 댓글 숨김 또는 숨김해제, 댓글 활성화 또는 비활성화, 특정 해시태그가 삽입된 공개 릴스 포스팅을 찾을 수 있게 할 수 있어요. 또 인스타그램 비즈니스나 크리에이터의 이름(이름과 비슷한 단어들)이 태그되거나 멘션된 릴스를 식별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메타는 인스타그램 릴스 키우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틱톡을 향한 경계가 크기도 하고요. 자체적으로 2022년 1분기 실적발표에서 사람들이 인스타그램에서 보내는 시간의 20%를 릴스에 쓴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메타는 이렇게 숏폼 영상의 급성장을 목격하면서 릴스를 일반 포스팅보다 메뉴 상단에 배치시키는 등 서비스 자체의 기능적인 변화를 주기도 했지요. 이번 API 공개는 그 일환으로서, 비즈니스 측면에서도 릴스를 밀어주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보입니다.

Meta introduces Instagram Reels APIs for developers

TechC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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