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은 생각이고 결과는 언어다 그래서 결과로 이야기 해야 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좋은 생각 없이는 좋은 언어는 나오지 않는다 좋은 과정 없이는 좋은 결과가 나오기가 사실상 힘들다고 해요. 좋은 결과가 있으면 거의 90% 이상 좋은 과정이 있겠죠. 분명 억울할 때가 있을 겁니다. 난 최선을 다했고, 틀린 것도 없고, 잘못한게 없지만 결과가 잘 안나왔다고 말이죠. 위의 말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하지만 과정에는 운의 요소등의 많은 요소들이 개입이 되고 과정은 주관적으로 설명을 해줘야 합니다. 반면 결과는 객관적인 결과를 보여 줄 수 있죠. 직장에서 1년 고과 평가를 할때 우리는 정성적/정량적인 결과를 가지고 개인 평가가 이루어 지지 않나요? 1년간 죽어라고 최선을 다했는데, 결과에 적을 수 있는게 1줄 이라면? 씁쓸합니다만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과정을 말하지 않고, 결과를 말하는 사람이라고 해요. "저는 열심히 했습니다가 아니라, 이런 결과를 냈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봅시다. *스터디언의 영상의 내용과 저의 생각을 담았습니다. [참고:유튜브 스터디언]

오늘의 생각 - 프로와 아마추어 결과로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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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4일 오전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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