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 컴비네이터의 샘 알트만이 투자해 화제를 모았던 월드코인이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군요. 개인 생체 정보를 수집하고, 이에 상응할만한 프로젝트 결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크립토 판에선 이걸 '러그풀' 이라고 부르기도 하죠. 진짜 러그풀일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뭔가를 증명해야할 시기는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암호화폐 스타트업 월드코인이 벌인 기만극...피해는 누가 봤나 - MIT Technology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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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스타트업 월드코인이 벌인 기만극...피해는 누가 봤나 - MIT Technology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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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4일 오전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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