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스레터 커리업 시리즈 중 흥미롭게 읽은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명 ‘아빠 프로필 바꾸기’ 프로젝트를 진행한 더뉴그레이 권정현 대표 인터뷰인데요.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 4수 끝에 패션회사 입사, 광고와 마케팅에 흥미 갖게 돼
✔️ 온라인 쇼핑몰과 함께 오프라인 카페 모두 폐업
✔️ 캐리어를 들고 다니며 본격적으로 메이크오버 시작
✔️ 체인 바버숍까지 정리 후 시니어 인플루언서 그룹 ‘아저씨즈’ 창립
✔️ 재미와 위기가 만들어낸 권정현 대표의 콜라보레이션
권정현 대표에게 직접 듣는 듯한 기사라 인상적이었어요. 창업/경영에 대한 영감이 필요한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