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뉴미디어의 시대의 와인 구루'라고 불리 | 커리어리

1. ‘뉴미디어의 시대의 와인 구루'라고 불리는 게리 베이너척에게는 열성적으로 그를 따르는 수많은 부족원들이 있다. 2. 하지만 게리 베이너척은 그들을 상대로 광고를 하지도 않고, 그들을 관리하려고 하려 들지도 않는다. 그는 (단지) 자신의 지식을 공유하고 사람들이 보다 와인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모든 일을 할 뿐이다. 그는 그 어떤 것도 강요하지 않았다. 단지 그들을 이끌었을 뿐이다. 3. (물론) 게리 베이너척 이전에도 많은 사람들이 와인에 대해 글을 쓰고 이야기했다. 정보를 얻는 건 그리 어렵지 않았다. 4. 그럼에도 게리 베이너척이 성공한 것은 그가 자신의 열정을 알리고, 사람들을 연결해주고, 변화를 강조하기 위해 새로운 매체를 활용하고, 새로운 방법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5. (당신은 인지하지 못 하겠지만) 시장은 당신을 필요로 한다. 시장은 당신이 자신들을 잘 이끌어주기를, 리더십을 발휘해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6. 서로 긴밀하게 연결된 다수의 사람들이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더 나은 무엇인가를 추구하는 건 신나는 일이다. 당신이 부족(Tribe)를 이끌기 위해 필요한 것은, (다른 그 무엇이 아니라) 일을 성사시키고자 하는 (강력한) 욕구다. (그러니) 당신은 결심만 하면 된다. 당신이 비전과 열정만 갖추면 모든 건 완성될 수 있다. - 세스 고딘, <트라이브즈> 중

트라이브즈 Tribes

YES24

2020년 5월 13일 오전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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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시간을 잘 지켜요!> 1. 왜 일에는 절차가 필요한 것일까? 그 이유는 ‘시간’이라는 자원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2. 한 달은 30일 전후로 정해져 있으며, 아무리 기를 쓰고 용을 써도 한 달이 40일이 될 수는 없다. 하루도 누구에게나 24시간이다. 3. 무엇보다 우리가 살아갈 날에도 한도가 있다. (즉) 우리는 시간의 지배를 받는 존재다. 4. 그러므로 어떤 일을 하든 ‘어느 정도의 시간 안에는 끝내야 한다'를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한다. 5. “스케쥴을 제압하는 자가 일을 제압한다”, 이는 내가 말버릇처럼 (주니어들에게) 하는 말이다. 6. (일을 하다 보면) 자신의 기분이나 컨디션 난조, 회사 내에서의 관계 등 시간을 지키기 어려운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다. 그런 요소들을 완전히 무시하기 어렵다는 걸 나도 잘 안다. 7. 하지만 자신이 맡은 일을 잘 해 나가고 싶다면, (여러 이유를 대면서) 자기 자신만을 우선시하는 것 가당치 않다. 물론 (자신보다) 클라이언트나 상사를 더 우선시하는 것도 어불성설이다. 8. (일을 할 때)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는 것은 ‘시간'이다. (시간은 모두에게 소중한 자원이니까. 당신 자신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9. 스승님이 운영하던 회사를 그만두고 독립했을 무렵, 나는 업계에서 전혀 알려지지 않은 무명의 신인이나 다름없었다. 그런 보잘것없는 나에게 일을 맡겨준 클라이언트에게 좋은 디자인으로 보답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다. 10. 더불어 나는 나를 믿어준 클라이언트를 위해 ‘약속은 반드시 지키자'고 생각했고, 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지금까지 ‘마감 기한’만큼은 엄수하고 있다. 11. 마감을 지키고, 약속을 소중히 여기는 일. 이것이 (무명이었던 내가) 그나마 신용을 쌓을 수 있었던 커다란 요인이었다. 12. (업무 과정에서) 일을 훌륭하게 해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때로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럼에도 마감을 반드시 지키려는 일은, 절차를 잘 설계하면 노력으로 99% 보완할 수 있다. - 미즈노 마나부, <일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운 건 처음입니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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