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의 사용자 스토리 기반 제품 개발
사용자 관점으로 - “이 스토리가 사용자에게 가치가 있는가?” 제품팀 말고 다른 누가 봐도 이해하기 쉬움. 이게 과연 사용자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스토리인지 활발하게 대화.
스토리는 기능의 동작과 예외사항을 모두 포함하지 않음. 이것들은 제품팀 안에서 대화를 통해 완성
- 점차적으로 채워지며 보완되는 문서임.
프로세스
1. 문제 정의 및 가설 수립
1. 사용자가 실제 겪고 있는 문제가 뭐냐?
2. 그게 왜 문제냐?
3. 문제의 원인이 뭐냐?
4. 어떻게 해결할까?
2. 스토리 작성과 논의
1. 해결할 수 있는 사용자 스토리 1차
2. 제품팀 공유해서 논의
1. 문제에 대한 명확한 이해(모두 컨센서스를 맞춰야)
2. 이게 사용자의 문제를 해결할까?
3. 추가할 스토리 없나?
4. 스토리 우선순위 매기자
5. 더 고려할 요소 없나
3. 디자인, 설계, 구현
1. 다들 스토리에 대해 이해했다면, 이제 설계
2. 디자인
1. User flow로 진행
2. 질문 사항은 수시로 팀과 공유
3. PM은 질문과 결정사항 스토리에 주석으로 기록
3. 개발
1. 스토리 구현 위한 DB구조, API 스펙 설계하고 문서화
4. 데이터 분석
1. 검증할 지표 정의
2. 측정 위한 이벤트 로그 설계
5. QA
1. 누락된 시나리오, 엣지 케이스 없는지 점검해 테스크 시나리오
4. 테스트 및 배포
1. 시나리오 발생 확률과 크리티컬함의 정도에 따라 판단
2. 릴리즈
5. 가설 검증, 모니터링
1. 이벤트 로그 확인해 가설 검증
2. 실제 문제 해결되었는지 확인
3. 가설과 다르다면 > 원인 찾고 보완
유의할 것
1. 처음에 세부사항을 기술하지 않는다. (이 스토리가 사용자에게 가치가 있는지 본질적인 걸 고민해야)
2. UI를 배제한다.
3. 사용자 역할 모델 명확히 정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