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와 경험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배척하는 MZ세대 성향과 더이상 쥬니어를 육성할 책임감이 사라진 사회와 직장 분위기로 나 역시 몇년 전부터 일반 성인 대상 교육사업 하면서 ‘회사에서는 일하고, 일은 밖에서 배우세요!’를 마케팅 메세지로 삼았던 터라 회사 밖에서 누군가에게 배운다는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이다. 물론 그 후 배운 것을 다시 일에 적용해서, ‘일을 통해 배워야만 한다’는 내 교육신조는 그대로다. 하지만 누가 어떤 생각으로 가르치느냐와 누구에게 배워야하냐를 생각하면, 과연 그 한두가지 성공했거나 아는 사람에게 배우는게 맞는지는 모르겠다.

남들보다 한두가지 조금 더 잘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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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0일 오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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