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이 온다
긴 코로나 끝에 불황이 찾아왔다. 8.5% 라는 어마어마한 물가 상승률과 함께. 물가는 상승하고 월급통장을 얇아지고 대출 금리는 올라간다. 모든 불황 사이클은 다른 스토리를 가지고 있지만 그 겉모습은 비슷하다.
불황에 나타나는 현상
- 직장을 잃거나 연봉 삭감
- 고객들이 주문을 취소하거나 가격이 낮은 상품군을 구매
- 회사는 성장보다 수익성에 집중
불황 시기를 지혜롭게 잘 지내는법
- 직장을 그만두고 싶어도 참아야 할 시간
- 적어도 반년은 최악의 소득이 올 것임을 예상
- 소득 원천을 다변화
- 자산을 성급히 팔지 말고 가급적 장기 보유
마지막으로 모든 위대한 비지니스는 불황 중에 창업이 된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로 마무리.
"2008년 불황시기에 창업한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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