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현재 K뷰티의 부진은 코로나가 주 | 커리어리

개인적으로는 현재 K뷰티의 부진은 코로나가 주원인 이라기 보단, 1)4-5년전 K뷰티와 중국 이라는 wave가 왔을땐 아모레. LG생건 외에도 한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중국에서 속칭 대박이 나는 중소형 브랜드들의 케이스들이 많았었는데 거진 다 원히트원더 로만 끝나고 종합 브랜드로는 성장하지 못했다는 점 2)K뷰티의 가장큰 강점인 가성비 포지션을 지난 2-3년 전부터 중국 로컬브랜드들이 빠르게 가져갔다는 점 3)당시 핫했던 로드샾 브랜드들도 그 이후 국내 시장에 불어온 편집샾 / 온라인 에는 빠르게 적응하지 못했다는 점 등 복합적인 요소들의 결과물 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년 레드오션 처럼 보였음에도) JM솔루션, A.H.C, 스타일난다 등 매년 한개씩은 말도 안되는 소위 대박 deal이 탄생한 시장이었던것 만큼 기존 브랜드중 현재의 부진을 만회하고 턴어라운드 or 새로 탄생하는 브랜드중에서 '몬스터' 같은 존재의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또 완전히 접을 수는 없는 시장인것 같습니다.

[단독]코로나19 덮친 K뷰티 잔혹사 '구조조정 칼바람'...토니모리, 20% 감원

Naver

2020년 5월 14일 오전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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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경험이 있는 벤처캐피탈리스트는 투자자로서 더 성공적일까?> -데이터: VentureSource DB, 1990-2019중반 사이의 투자 데이터, 포트폴리오 기업에 VC를 대표해서 이사로 처음 참여한 VC 기준 -이전에 창업가로 성공한 경험이 있었던 VC(Successful Founder-VC, SFVC)는 창업 경험이 없는 일반 VC(Professional VC, PVC)보다 성공률이 높고, 이전에 창업했었으나 성공하지 못하고 VC로 전환한 사람(Unsuccessful Founder-VC, UFVC)의 성공률은 일반 VC보다도 낮다 1)커리어 시작 연령: SFVC 55.4세, UFVC 54.1세, PVC 52.5세 2)투자 성공률: SFVC 29.8%, PVC 23.2%, UFVC 19.2% 3)VC 파트너로서의 커리어 기간 12년 동안 이사회 멤버로 참여하는 포트폴리오 기업이 5~7개 뿐. Follow-on 투자를 하기 때문에 기업 당 투자액이 크고, 경영 참여를 깊이 한다는 의미" 4)미국은 창업 경험이 있는 VC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6.3%면 생각보다 많지 않음. 그래도 절대 수가 825명은 적지 않은 수"

창업 경험이 있는 벤처캐피탈리스트는 투자자로서 더 성공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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