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새 김보라 감독의 칼럼이에요. ‘박수칠 때 | 커리어리

벌새 김보라 감독의 칼럼이에요. ‘박수칠 때 떠나라’ 거나 ‘떠날 때를 알고가는 이의 뒷모습이 아름답다’는 말도 같은 맥락일까요? 돌이켜보니 역시 많은 경우 무언가를 충분히 했다고 느낄때, 이제 조금 더 무언가를 하면 망쳐놓기만 할 것 같은 순간에 자주 떠났던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좋았던 순간이 모두 사라질 것 같았거든요. 모든 순간을 그것 그대로 바라보고 간직할 줄 알아야 하는데 어려운 깨달음이네요.

아름다움으로부터 떠남 #ELLE 보이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LLE

2020년 5월 14일 오전 6:49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

더 많은 인사이트를 둘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