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영상은 한때 유행을 타고, 많은 회사들의 | 커리어리

그의 영상은 한때 유행을 타고, 많은 회사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었다. 실제로 많은 회사들이 태용의 영상을 따라 하며 여러 업계 사람들을 인터뷰하는 포맷으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영상들을 많이 만들었다. 유튜브에서 비즈니스 인터뷰를 하는 영상의 문법이 태용 씨의 문법 그 자체가 되기도 했다. 영상 시청자로서는 수많은 영상을 볼 수 있으니 당연히 좋았지만, 태용이라는 영상 자체가 쉽게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도 됐다. 그래서 펀딩이라도 했으면, 아니면 영상 시청권을 판다면, 내가 구매해야겠다는 생각도 머릿속으로 해본 적도 많다. 그런데,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겠다. 이미 퀄리티적으로 단순 벤치마킹하는 회사들을 넘어선 건 당연하고. 그들만이 뽑아낼 수 있는 이야깃거리가 생긴 듯하다. 워런 버핏이 말했다. 좋은 회사는 다른 회사들이 쉽게 따라올 수 없는 경제적인 해자(진입장벽)을 만든 회사들이라고. EO라는 회사는 개인 유튜버 태용이라는 울타리를 넘어, 남들이 쉽게 따라올 수 없는 진입장벽을 건실하게 만들어간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더더욱 그들의 팬이 될 생각이다. 언제나 좋은 영상들에 감사한 마음에 이런 글을 적어보았다.

EO라는 유튜브 영상을 한 번이라도 보았는가? | 스타트 업계의 아이돌 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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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4일 오후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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