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개념을 알면 실패는 줄어듭니다! 토스의 한계수용력]
지원님께서 토스 PO 세션 영상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정리해주신 메이커로그에요. 아래는 목차 & 요약입니다!
Chapter.0] 개념을 짚기 전에 생각해볼 문제!
- "당신의 충성 유저들이 어떤 특정 행동을 하는 것을 알게됐다. 그랬을 때 모든 유저로 하여금 해당 특정 액션을 하도록 유도하는게 서비스에 도움이 될까?"
- 답은 글 본문 마지막에 소개됨
Chapter.1] 한계수용력 정의
- 해당 영상에서 제시하는 한계수용력의 개념은 웅덩이안 빗물의 크기로 빗대어 표현함
- 한계수용력은 내리는 비의 양(유입량) 대비 흙으로 스며드는 양(유실량)에 의해 정해짐
- 서비스 관점에서 Carrying Capacity = New Customers Daily(Inflow) / Lost Customers Daily(Churn Rate) = 한계수용력
Chapter.2] C.C가 왜 중요할까요?
- 아무리 마케팅 지출을 늘려, 매일 새로 들어오는 유저를 늘려도 분모의 매일 잃는 유저 비율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
- 결국 Inflow와 Churn Rate를 본질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서비스는 결코 성장할 수 없다는 것
Chapter.3] C.C를 활용한 프로덕트 운용 방식
- 토스의 경우, 초기 간편송금 모델의 C.C가 300만 이라고 함 - 이 숫자를 이해하고 있었기에 토스가 C.C에 도달하기 전에, 신용조회 서비스 런칭과 같은 신규 피쳐를 통해 새로운 C.C를 만들어낼 수 있었음
- 리가 아무리 새 배너 광고를 띄워도(=Inflow 증가) 우리 프로덕트가 가진 C.C에 한계가 존재한다면, 밑빠진 독에 물붓기와 같은 무의미한 마케팅비 지출만 발생할 것
Chapter.4] 그래서 챕터0 정답은..
- 해당 내용은 글 본문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