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들은 인스타그램을 어떻게 사용할까요? 😯
✔️ 브랜드 말고, '브랜드 속 사람' 이야기하기
-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상생을 위한 콘텐츠'
- 고객 인터뷰 콘텐츠를 통해 서비스가 추구하는 가치를 담아냄
✔️ 고객이 우리 제품으로 만든 콘텐츠 올리기
- 유저가 직접 만든 창작물이나 창작 과정 공유
✔️ 타깃 고객이 좋아할 콘텐츠 올리기
- 유저에게 유용할 것 같은 정보를 임팩트 있게 전달
✔️ 사진 말고 '이미지'로 콘텐츠 구성하기
- 자체 캐릭터 일러스트나 이모지, 타이포그래피 등 활용
여러분은 어떤 사례가 가장 와닿으시나요?
저는 ‘브랜드 속 사람’을 이야기하는 ‘상생을 위한 콘텐츠’가 가장 눈에 띕니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브랜드들은 서비스에 신뢰를 하게 되고, 그 모습을 보는 사용자들은 서비스와 브랜드 모두에게 좋은 이미지를 인식하게 될 것 같아서요! 사용자에게 진솔한 이야기로 다가가는 것이 서비스의 미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