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 인플레이션, 금리인상 등으로 지금 본격적으로 실리콘밸리의 테크 거품이 빠지고 있다는 내용. - 최근 일부 유니콘의 주식가치가 22~44% 빠지고 있음 - 1분기 미국의 벤처투자는 작년 동기보다 8% 줄어든 71B - 올초부터 55개 테크회사가 직원을 해고하거나 폐업. 작년 동기 25개보다 증가 - IPO는 5월4일현재 지난해보다 80% 감소 - Cameo, On Deck, MainStreet 등의 스타트업이 20% 해고 - Fast, Halcyon Health는 지난달 갑자기 폐업 - 인스타카트는 기업 가치를 40B에서 24B으로 자진해서 하향 조정 - 지난해 70곳의 스타트업에 투자한 D1 Capital Partners라는 투자사는 6개월간 신규 투자를 중지하겠다고 창업자들에게 선언 (찾아보니 AUM이 34B인 뉴욕 회사) - Better Tomorrow Ventures라는 핀테크 전문 투자사는 88개의 투자사중 7개사의 밸류를 하향조정 - 불과 몇 달전만해도 창업자들에게 제발 투자금 더 받아서 성장을 더 가속화해달라고 요청하던 것에 비하면 큰 변화라고 - Knock라는 텍사스 오스틴 스타트업의 사례. 지난해 말 2B로 SPAC상장을 계획했다가 철회 - 차선책으로 회사 매각을 시도했으나 Knock을 인수하려던 회사의 주가가 반토막이 나면서 딜이 불발 - 할 수 없이 3월에 70M을 기존 투자자들에게 투자받고 250명을 해고. 또 1B 밸류에 150M을 차입. 회사는 성장을 하고 있지만 투자자들은 시장 상황이 악화되니 눈길을 주지 않는다고. - 35세 이하 스타트업 직원은 이런 다운 마켓을 한번도 경험한 일이 없어서 큰 충격일 수 있다고. 직원들의 스톡 보상 관련 기대수준을 잘 관리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실리콘밸리 VC가 코멘트 - 지난해 4월 상장한 코인베이스의 주가는 81% 하락 - 로빈후드도 IPO이후 75%하락했으며 직원의 9%를 해고 - SPAC상장의 퍼포먼스도 너무 안좋은 상황. 2020년에 SPAC으로 720M 밸류에 상장한 SOC Telemed는 지난 2월에 70% 디스카운트된 225M에 매각됨 - 2020년에 상장한 전기차 회사 Canoo는 현금이 떨어져 파산 가능성 얘기가 나옴 - 핀테크 회사인 Blend Labs는 비상장 가치가 3B이었는데 상장이후 1B으로 하락. 지난달 200명, 10% 직원을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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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3일 오전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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