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세대 여성을 위한 패션 플랫폼 '퀸잇'
모바일에서 MZ세대와 X세대는 차이점이 거의 없는데, MZ세대를 위한 서비스는 포화상태인데, X세대를 위한 서비스는 거의 없다는 것에서 비즈니스 기회 발굴.
최근 김희선을 모델로 TV 광고도 시작, 비어있는 시장을 포착하고 수많은 유저 리서치를 통해 MVP를 만들고 소위 블리츠 스케일링으로 성장
초반 세팅하는 과정의 스토리도 흥미진진하지만 두 공동 대표의 조직운영에 대한 철학이 눈길을 끈다. 비즈니스 모델보다 회사를 궁금하게 만드는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