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소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크고 작은 기여가 오픈 소스를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저도 늘 오픈 소스 기여 작은 부분이라도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잘 실행이 되지 않는데, 동기부여가 되는 글을 봤더니, 늘 관심 가졌던 프로젝트의 레포에 기웃 거리기 시작 했습니다.
본문을 읽어보면, 거의 죽어가던?! 오픈 소스에 활력을 다시 불어넣는 기준점이 된 것 같네요. 오픈 소스의 기여를 통한 매력이 이런 부분 아닐까 싶습니다...
재미난 글이니, 여유 있으실때 읽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은 일 하시다가 개발 서버 배포 버튼 누르고 읽으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