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돈자랑 콘텐츠 검열 본격 시작]
- 시진핑 정권이 새 임기에서 ‘공동부유’를 내세운 이후 IT기업과 연예인 때리기에 이어 이제 본격적으로 SNS에서 불평등을 부각하는 과시 콘텐츠를 검열하기로 했습니다.
- ‘부 과시 행위 단속에 관한 공고문’ 에서는 규정 위반 사례로 ‘월수입 10만 위안 이상’, ‘고급 아파트, 슈퍼카, 명품 사진’, ‘하루 100만위안 쓰기’ 같은 과소비 조장 게시물을 사례로 제시했으며, 게시물을 즉시 삭제하기로 했습니다.
- 인민들이 상대적인 박탈감으로 인해 중국의 불평등에 대해 불만을 갖는 것을 막기 위해 당국은 검열이라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