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돈자랑 콘텐츠 검열 본격 시작] - 시진핑 정권이 새 임기에서 ‘공동부유’를 내세운 이후 IT기업과 연예인 때리기에 이어 이제 본격적으로 SNS에서 불평등을 부각하는 과시 콘텐츠를 검열하기로 했습니다. - ‘부 과시 행위 단속에 관한 공고문’ 에서는 규정 위반 사례로 ‘월수입 10만 위안 이상’, ‘고급 아파트, 슈퍼카, 명품 사진’, ‘하루 100만위안 쓰기’ 같은 과소비 조장 게시물을 사례로 제시했으며, 게시물을 즉시 삭제하기로 했습니다. - 인민들이 상대적인 박탈감으로 인해 중국의 불평등에 대해 불만을 갖는 것을 막기 위해 당국은 검열이라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중국판 인스타' 샤오훙수 "돈 자랑 하면 삭제" 경고

뉴스핌

'중국판 인스타' 샤오훙수 "돈 자랑 하면 삭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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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3일 오후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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