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루나가 폭락하면서 코인 시장 전체가 흔들리고 있는데요, 원인과 현재의 영향을 잘 정리한 기사가 있어 공유합니다. "최근 암호화폐 시장의 총체적 폭락의 중심에는 '스테이블코인(가치가 안정된 암호화폐)' 테라USD(UST)가 있다. 영향력이 높았던 UST와 '자매 코인'인 루나(LUNA)가 동시에 폭락하는 '죽음의 나선(death spiral)'에 빠지면서, 암호화폐 시장 전체의 투자 심리가 동시에 얼어붙은 것이다." "급기야 미국 정부에서도 '테라 사태'를 주시하고 있다.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11일 상원 청문회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스테이블코인이 금융 안정성에 위험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면서 규제 도입 필요성을 시사했다.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도 같은 날 블룸버그를 통해 가상화폐 거래소 규제 필요성을 밝혔다."

암호화폐 시장 '패닉' 빠트린 31세 한국인..그의 '거만함'이 위기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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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 '패닉' 빠트린 31세 한국인..그의 '거만함'이 위기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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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4일 오전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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