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3,500만 명의 소셜 맵, 젠리Zenly]
언젠가는 거대해질지도 모르는, 지금은 작은 서비스. 항상 젠리는 그런 느낌이었죠. 하지만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 동안 조용하게, 젠리는 거대한 소셜서비스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되었고 2017년 (스냅챗을 서비스하는) 스냅에게 인수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젠리에게는 미친 성장의 시작이었을 뿐이었습니다. 회사의 데이터에 따르면, 젠리는 이제 한달에만 3,500만 명이 씁니다.
- 원문: 테크크런치
- 번역: 피맥가이 / 편집: 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