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IST 디자인학과 김황·이승호 교수팀, iF 디자인 어워드 2022 본상 4건 수상 실종 치매 환자 찾기, 우울증 극복, 자원봉사 유도, 전시체험 극대화하는 앱들" 1. 실종된 치매 환자를 손쉽게 찾을 수 있는 ‘파인디(Findie)' : 치매 환자가 실종되면, 예상위치를 주변 이웃에게 알림(머신 러닝으로 사용자가 입력해둔 장소와 평소 동선 수집) 2. 고민이 비슷한 우울증 환자를 모아 상담 효과를 높이는 ‘다들(DADLE)’ : 인공지능이 설문지를 바탕으로 가장 적합한 상담사를 골라준다. 상담시 캐릭터 아바타와 닉네임을 사용해 우울증 환자의 익명성을 보장해준다. 3. 더 많은 사람이 자원봉사에 나서도록 돕는 ‘볼룬(Volluun)’ : 각자에게 맞는 자원봉사 활동을 찾고, 활동을 기록하는 플랫폼 - 관심 영역을 설정하면 자원봉사 기회가 있을 때 알림을 받고, 활동 이력은 본인 가상공간을 꾸미는 아이템이 된다. (재미+자원봉사 참여도 증진) 4. 전시장에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모이(Moee)’ : 사용자가 작품 앞에서 자신의 감상을 기록하면, 다른 사람의 감상도 볼 수 있다 (전시 큐레이터 제공 서비스 외에 다양한 관점에서 전시를 관람)

치매·우울증·자원봉사 등 '이웃 돕는 앱' 세계적 디자인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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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우울증·자원봉사 등 '이웃 돕는 앱' 세계적 디자인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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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6일 오전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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