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사용자 올들어 최대 23% 급감...'엔데믹 생존전략' 비상] "이처럼 OTT 사용자가 감소세에 있지만, 전문가들은 OTT 시장이 위축되진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이미 사람들이 OTT에서 콘텐츠를 보는 데 익숙해졌기 때문에 OTT는 계속 성장해나갈 것"이라며 "좋은 콘텐츠가 쏟아지는 때와 그렇지 않은 침체기가 있겠지만 아직 OTT 시장 규모 위축을 논의할 상황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결국 콘텐츠가 중요한데, 그렇다고 콘텐츠의 힘은 자본력만으로 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왓챠의 경우 수치는 낮아 보여도 고정층이 있는데, 결국 남들이 가지지 못한 독보적인 콘텐츠를 확보하는가, 그걸 얼마나 지속해서 보여줄 수 있는지가 핵심"이라고 말했다." ---- ott 사용자가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다는 기사를 요즘 많이 접하게 되는데, 해당 기사 내용처럼 시장이 위축되지는 않을 것이다. 오히려 지금이 앞으로 콘텐츠를 어떻게 제작하고 운영하고 전략을 세울지 고민해야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그동안 특수를 누려 온 ott 업체들이 각자 어떤 전략을 가지고 다시 성장세를 보이게 될지 기대된다.

OTT 사용자 올들어 최대 23% 급감...'엔데믹 생존전략' 비상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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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6일 오후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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