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클럽 옥타곤, 가수 지드래곤의 카페 ‘제주 몽상드애월’, 가수 송민호 씨의 카페 ‘오색칠’ 등 유명 연예인과 협업한 경험을 바탕으로 컬처앤커머스라는 셀럽 마케팅 회사를 세웠다. 셀럽 비즈니스의 성장성이 높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셀럽들은 ‘신비주의’에서 탈피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팬들과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하고 있다”며 “셀럽의 상품에 진정성을 담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셀럽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마케팅 전략을 펼치는 '컬처앤커머스' 이야기. 박재범의 '원소주', 제주 'GD카페' 가 대표적인 히트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