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자가 업무를 점검하는 3단계 프로세스란 '진단-제외-추가'입니다. 이 프로세스로 일을 새롭게 세팅하면 직장에서의 재미,의미를 살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2. [진단] 진단이란 메모장에 손으로 직접 자신이 하는 일을 써보는 것을 말합니다. 포스트잇에 자신의 일을 키워드로 하나씩 쓰다 보면, 하는 일을 명확하게 지도처럼 볼 수 있습니다. 3. [제외] 이후 필요없는 일을 덜어냅니다. 재밌게 일하려면 필요없는 일을 없에야 합니다. 그렇다면 필요없는 일은 어떻게 덜어낼까요? 4. 중요하지 않은 일을 없에기 위해 상사와 논의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 때, '어떤 걸 하고싶지 않다' 보다는 '새로운 걸 하기 위해 기존 업무에 들어가는 리소스를 줄이고 싶다' 라는 관점으로 논의하는 게 중요합니다. 5. [추가] 란 가치가 높은 일을 더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재미있는 일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끝까지 할 각오를 하고 일을 맡는 것이 좋습니다. 이왕이면 자신이 한 번 해보고 싶으면서 아무도 손들지 않는 업무를 찾으면 가장 좋습니다.

업무를 점검하는 3단계 프로세스

Brunch Story

업무를 점검하는 3단계 프로세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또는

이미 회원이신가요?

2022년 5월 17일 오전 8:34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