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살려 비즈니스로 연결시키고자 하는 시도가 참 많이 일어나는 요즘인데, 더군다나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을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을 듯하다.
이 글을 쓰신 분은 노코드 툴을 조합해 온라인 강의 사이트를 만들고 운영하는 팁을 상세하게 적어주셨는데, 이를 넘어 어떤 분야에도 적용할 수 있는 마음가짐과 용기를 배워간다.
개인으로 치면 조직, 제품으로 보면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고 그 자체로 살아가는(혹은 살아남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는 세상이 온 것 같다.
일 하는 나도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뿐만 아니라 나 자신의 가치를 끊임없이 발전시켜야 하듯이..
작가 분도 본문에 써 주셨듯이 플랫폼을 떠나라! 라는 것이 아니다. 플랫폼을 활용해 부가가치를 얻을 수 있다면 영리하게 활용하면 된다. 다만, "제품 그 자체"로 충분한 가치를 줄 수 있는지부터 검증해보면 좋을 듯하다.
그나저나 세상에 노코드 툴이 정말 많아졌다. 노코드로 로봇팔도 작동시킨다더니..
시작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