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근상을 받지 말걸.
Brunch Story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이미 회원이신가요?
2022년 5월 18일 오전 3:49
개근상... 아픈 몸까지 질질 끌고가서라도 출석 도장을 찍고, 교통편이 어려움에도 몸으로 비바람 맞아가면서 등교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그게 뭐라고... 요즘은 여러가지 체험학습 등으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더라구요. 새로운 장소, 다양한 각도로 바라보는 시야, 새로운 경험, 사람들 등... 아이들에게 책,칠판,학원만이 아닌 세상이 보여졌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