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ing an interpreter in Go`, `Writing a compiler in Go` 의 저자
@thorstenball
이 10년 동안 개발자를 해오면서 경험하고 느꼈던 것들을 포스팅했다.
저자의 팬이어서 두 책 모두 원서, 번역서 가지고 있을 정도인데,
10년을 돌아보는 이 글도 좋았다.
* 코드베이스나, 문제해결에 두려움 없이 뛰어드는 것
* 비즈니스 가치(impact) 를 창출하는 것
* 테스트하기 쉽고, 동료가 이해하기 쉬운 코드를 작성하는 것
* 형식에 얽매이기 보다 시스템의 동작을 확신할 수 있는 수준의 테스트를 작성하는 것
* 피드백 루프의 개선
*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을 완료시키는 것
* 여러 해에 걸쳐 동료와 한 코드베이스에서 작업하는 것
* 부정적인 것 보다는 긍정적으로 의견을 내고 바라보는 것
* 업무외에도 개발을 즐겁게 삶에 녹이는 것
등에 대해 이야기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