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카카오톡서 '예약전송' 보낼 수 있다 >
카카오톡에 메시지를 예약해 두었다가 자동으로 전송하는 기능이 도입됐다.
17일 카카오는 자사의 카카오톡 애플리케이션(모바일·PC 버전)을 업데이트해 이와 같은 기능을 도입했다.
모바일 버전에서는 채팅창 우측의 샵(#)을 누르면 나타나는 '메시지 예약'을 버튼을 눌러 이용할 수 있다. 만약 해당 버튼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카카오톡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한 후 다시 시도하면 된다. 아이폰의 경우 9.8.0 버전부터 해당 기능이 도입됐다.
PC 버전에서는 채팅창 왼쪽 하단 2번째 버튼인 '죠르디 도구'를 눌러 이용할 수 있다. 만약 죠르디 도구가 없다면 설정-정보에 들어가 카카오톡 앱이 최신 버전인지 확인해야 한다. 해당 기능은 3.4.0.3121 버전부터 도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