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이슈] "엔데믹 시작"..살아나는 극장가 '청신호' VS 버블 꺼지는 OTT '빨간불'] "스트리밍의 성장은 필수적으로 여겨졌지만 코로나19가 만들어낸 환경으로 OTT 성장이 가속화됐다는 분석은 늘 제기돼 왔다. 관계자들은 엔데믹 이후 사람들이 억눌렸던 자유로운 외부 활동을 시작하며 당분간 OTT의 영향력이 예전만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 관계자는 "OTT가 코로나19로 비약적으로 성장한 면이 있다. 한편으로는 정상으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현재 극장가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 최동훈 감독의 '외계+인', 김한민 감독의 '한산:용의 출현', 한재림 감독의 '비상선언' 등 스타 감독과 톱 배우들이 출연한 대작들이 대기 중인 상황이다. 좋은 콘텐츠가 공개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또 다시 OTT 바람이 불겠지만, 당분간은 이 관심과 화력은 오랜 만에 훈풍이 도는 극장가에 내줘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엔데믹으로 인해 그동안 수혜를 봤던 ott의 성장률이 감소하고 있는 추세. 이러한 영향을 내가 일하고 있는 웹툰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부정적으로 보기 보다는 당연히 왔을 수순이라는 생각. 엔데믹에도 독자들이 웹툰, 웹소설을 찾아올 수 있도록 전략을 세워야한다.

[D:이슈] "엔데믹 시작"..살아나는 극장가 '청신호' VS 버블 꺼지는 OTT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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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8일 오후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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