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한 사람에서 존중받아 마땅한 사람으로 변신하기 커리어에 도움되는 아티클 245 오늘 소개하는 콘텐츠는 아래와 같은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나는 만만한 사람일까? ✅ 셀프 체크리스트 ㅁ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잘못을 하고도 사과하지 않는다. ㅁ 내가 상대방을 도와주는 것에 대해 고맙다고 이야기하지 않고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ㅁ 같은 이야기인데도 내가 할 때는 무시하다가 다른 사람이 하면 수긍한다. ㅁ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가끔 도를 넘는 농담을 아무렇지 않게 한다. ㅁ 내가 한 실수는 다른 사람에 비해 2-3배 책망한다. ‘만만한 사람’이 되고 싶은 분은 아무도 안 계실 것 같아요. 저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내 생각과 다르게 가정과 직장, 친구 관계에서 ‘나’는 가끔 무시받는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소심한 성격 때문이라고 하기에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말과 행동으로 받은 스크레치가 여운으로 남습니다. 해결 방법은 세월이 지나 마음이 단단해 지거나, 어서 속세를 떠나 시골에서 농사 짓는 것이 방법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오늘 소개하는 콘텐츠에서 사람들은 저마다 마음이 괜찮게 느껴지는 심리적 안전 영역을 가지고 있다는 점과 이것은 노력을 통해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콘텐츠 저자가 우리에게 남긴 메세지를 한 문장 더 소개합니다. 마음에 울림이 있는 분들은 오늘 바로 나를 더 사랑하기 위해 노력해 보아요 :) 상대에게 존중받고 싶다면 나 스스로 '존중받아 마땅한 사람이고, 언제든 나의 권리를 당당하게 주장할 수 있다'는 생각을 반복해서 마음에 새겨 놓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굳건한 믿음이 내 안에 새겨졌을 때 남들이 함부로 할 수 없는 단단함이 밖으로 새어 나올 것입니다.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는 멘탈 관리법 저자 마음정원사 안나 만만해 보이는 사람의 공통된 특징은 한 번도 내가 심리적으로 안전함을 느끼는 범위의 경계에 대해 상대방에게 명확히 표현한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영역은 사람에 따라 굉장히 넓을 수도 있고, 좁을 수도 있습니다. 이 영역에 따라 같은 농담이라도 어떤 사람은 굉장히 불편한 반면 어떤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고, 같은 부탁이라고 해도 어떤 사람에게는 어렵지 않게 느껴지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크게 부담이 될 수도 있는 것이죠. 좀 까탈스러운 사람의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그 사람과 대화할 때 선을 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평상시 굉장히 너그럽다고 알려진 사람이라도 일정 선 이상 넘으면 불쾌감을 표시한다는 것을 뚜렷이 할 때 사람들은 주의하게 됩니다. 괜히 얼굴 찌푸리는 일을 만들고 싶지 않기 때문이죠. 결국 자신의 선을 명확히 하고 그것을 넘는 경우에 즉각 반응하면, 상대방도 공격당하지 않기 위해 알아서 조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내 심리적 안전망의 경계를 넘어설 때는 즉각적으로 표현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은 당장에 상대를 때려눕히거나 퇴장시키는 것이 아니라 여기까지가 선이라고 경고장을 들어 올리는 것입니다. 누구든 극단적인 상황을 피하고 싶은 마음이 있기에 상대방도 당신이 경고를 해준다면 사전에 주의를 해서 최악의 상황이 발생하는 것은 피하고 싶어 할 테니까요. 하지만 우리가 무례한 요청이나 농담에 대해 제때 반격하지 못하는 이유는 내가 어디까지 수용할 수 있는지를 스스로 모르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어떻게 느끼는지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누군가 자신의 심리적 안전 영역의 경계를 넘으면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지만, 나보다 상대방을 더욱 배려하는데 익숙한 사람의 경우는 상대방의 입장에 더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스스로의 마음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나의 경계선을 알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가 나의 경계선을 알기 위해서는 내 마음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솔직해져야 하고, 나의 생각과 감정도 다른 누구의 의견만큼이나 소중하다는 것을 굳게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만약 불편한 감정이 올라온다면 나에게 이 상황이 괜찮은 것인지, 나를 불편하게 만들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를 자신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자신의 심리적 틀을 충분히 이해하고 자주 처하는 상황에 맞는 대응 방안을 연습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대처 카드’ 만들기 1. 상황 분석 우선 내가 불편함을 느끼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왜 했나요? - 그때 나는 어떤 감정을 느꼈나요? - 그 감정의 정도는 1~10 중 얼마였나요? - 그때 나의 신체 반응은 어땠나요? (Ex. 귀가 빨개졌다) - 나는 어떤 행동으로 대응했나요? - 상대방은 어떤 생각과 기분이었을까요? 2. 대응 방안 그때 내가 제스처를 포함해서 대처할 수 있는 말과 행동은 무엇이었을까요? - 대응 문구 - 제스처 및 행동 3. 연습 하기 이와 비슷한 상황을 직면했을 때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혼자 거울을 보며 연습해 보세요. 연극을 하는 거라 생각하며 자연스럽게 나올 때까지 반복해서 몸에 새겨 놓습니다.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는 멘탈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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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9일 오전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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