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분은 어디있을까. 머리일까 가슴일까. 옛날 사람들은. 배에 있다고 생각했지. 어디에 있던지. 기분을 간질어야겠다. 항상 기분이 좋아지겠지. " 기분이 안 좋은 날이었다. 나는 대부분 기분이 좋기 때문에 기분이 나쁜게 너무 거슬렸다. 기분은 어차피 손으로 만질 수 없고 느끼는 것이기에. 어디에 있던지 상관없이 느낌으로 간질 수 있다. 이걸 확신하는 이유는 기분을 간질었더니 다시 기분이 좋아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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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1일 오전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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