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장이 유동성 축소 국면에 들어서자 Y콤비네이터가 포트폴리오사에 보낸 메일, ‘최악을 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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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나리오에서의 목표란 성장이 아닙니다. 이유를 막론한 생존입니다."
"VC 투자가 둔화되는 것은 1) 해외 스타트업 2) 설비투자가 많거나 자본비용이 높은 회사 3) 영업이익이 당장 좋지못한 회사 4) 딥테크 5) 지출로 성장을 견인하는 회사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다행인 것은) 여러분의 경쟁자들 중 상당수가 제대로 대비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비용을 충분히 관리하지 못한채 다음 투자 유치를 시도하는 순간, 그들은 실패를 직감할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이 생존해 남아있을 수 있다면, 그때입니다. 여러분이 불황 중에 시장 지배력을 높이는 것은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