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두타 앞에서 만나자'. 두타라는 말은 | 커리어리

'야, 두타 앞에서 만나자'. 두타라는 말은 꽤나 상징적인 단어였다. 두타가 두산타워의 줄임말이라는 것도 모른 채 어린 시절의 나는 동대문 형들이 파는 청바지를 사러 종종 친구들과 동대문에 방문했다. 그런 동대문 두타가 매각될 위기라고 한다.

동대문의 상징 두산타워가 8,000억 원에 팔려갈 상황이다 | 두타와 두산중공업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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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8일 오전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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