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경험했던 미국 회사 임원들. 왜 그렇게 웃기는걸까?" 회사 타운홀이나 정기 미팅을 통해 임원들이 회사의 사원들 앞에서 발표를 하는 자리가 자주 있습니다. 이런 발표자리에서 제가 발견한 특징은 그들이 실없다고 느껴질 정도로 웃긴다는 것이었습니다. 미국에서 일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에는 높은 자리에 있는 분들이 이 정도로 권위가 없어도 될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이것이 아주 전략적인 방법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웃기는 특징에 대해 제가 깨달은 이유에 대해서 정리해봤습니다.

내가 경험한 미국 회사 임원들의 특징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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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경험한 미국 회사 임원들의 특징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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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4일 오전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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