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실패입니다 🤟]
🗞️ Key Point
01. 처음에는 일단 걷기 시작했습니다. 몸 근육이 생기니까 마음 근육, 생각 근육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02.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제가 수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실패했으며, 그 실패 속에서 배우고 그 과정에서 성장하면서 결국 성공을 이뤄냈다는 것입니다.
03. 자주, 빨리, 작게 실패하세요. 작은 실패가 모이면 큰 실패를 막을 수 있고, 작은 시도를 계속하다보면 생각보다 빨리 성장하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성장이 곧 행복입니다.
💡 Insight
✔️ 저는 지난 4월 29일부터 커리어리에 글을 남기는, 100일 챌린지에 도전해왔습니다. 순간마다 힘들기도 했지만, 제 기억을 기록으로 남겨 꺼내어볼 수 있다는 것이 큰 뿌듯함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5월 24일자로 "실패"하게 되었습니다.
✔️ 실패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감은 참으로도 견디기 어렵습니다. 100일 챌린지에 실패한 순간 굉장히 허탈했습니다. 이제 겨우 100일의 1/4 지점을 찍었나 싶었는데, 모든 게 물거품이 되어버린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다시금 제가 썼던 글을 읽어본 순간, 오히려 챌린지 과정에서 배워온 많은 것들이 기록으로 탄탄하게 쌓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실패라는 하나의 단어로 인해, 그 전까지 제가 쌓아온 것들이 이렇게나 많았다는 것을 잊었던 것입니다.
✔️ 켈리 최 대표님이 말하신, "자주, 빨리, 작게 실패하라"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 이제서야 비로소 알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 실패를 통해 제 실패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탐색하였습니다. 오히려 실패를 하지 않았다면, 글을 꾸준히 쓸 수 있는 더 좋은 방법을 찾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작은 실패를 통해 참 깨달은 바가 많으며, 한 뼘 더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오늘부로 다시 '커리어리 글쓰기' 100일 챌린지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다시 도전하지 않으면, 실패는 '결과'로 남게 됩니다. 저는 실패를 하나의 '과정'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실패를 더 큰 성장과 성공을 위한 하나의 브릿지로 삼고 싶습니다. 그렇기에, 실패를 딛고 야금야금 다시 걸어가고자 합니다. 제 100일 챌린지 개선 방안을 공유하며, 오늘의 글 마칩니다.
🔥 개선 방안
(1) 목표 가시화: 책상 앞에 크게 목표를 적어 눈에 보이도록 한다. 글자에는 힘이 있다.
(2) Buffer Day 설정: 일주일 중 하루를 버퍼데이로 설정하여, 나의 글을 회고하는 시간을 갖는다.
(3) 규칙적인 시간대에 글쓰기: 가장 집중 가능한 시간대인 자정~새벽 1시 사이에 글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