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E (소니)가 게이밍 라이브 콘텐츠에 더더욱 투자를 하겠다는 이야기인데요. 사실 대부분 콘솔은 하드코어 FPS 장르가 아닌 이상 멀티플레이어는 보조로, 대부분은 싱글플레이 (캠페인)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되었고 이로 인한 비즈니스 모델도 콘솔게임은 주로 패키지판매 (이로인한 판매 수량에 따른 매출)이 전부였던 반면, 온라인 플레이들은 F2P모델이고, 이후 장비 혹은 스킨등을 판매하며 계속적으로 수익화를 만들 수 있는 모델들로 발전되어왔습니다. 같은 게임이라 하더라도 어떤 지향성을 두고, 이 안에서 어떻게 수익화 모델을 설계할지에 따라 완전히 다른 상품이 되어버리는데요. PC, 모바일 대부분 라이브 게임으로 계속된 업데이트를 하는 서비스의 관점으로 게임이 바뀌어가고 있고, 소니 자체에서 가져가는 구독모델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도 엑스박스 게임패스처럼 점점 구독모델로 전환되어가고 있고요. 하나의 게임에서도 성격이 나뉘어지고, 이 안에서 수익화 모델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에 대한 각 리딩 업체들의 고민이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After buying Bungie, Sony goes all in on live service games

TechCrunch

After buying Bungie, Sony goes all in on live service games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또는

이미 회원이신가요?

2022년 5월 29일 오전 5:34

조회 65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