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머리 좋아 보이는 답변의 세 가지 포인트✨
[질문에 답하는 요령 3가지]
1) 상대방이 듣고 싶어 하는 결론을 먼저 말한다
상대방이 가장 알고 싶어 하는 결론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하고 그 다음에 설명을 하는 것이 좋다.
보고서에서 핵심적인 결론을 먼저 서술하고 그에 대한 근거나 추가 설명을 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특히 구두 보고를 할 때도 결론을 먼저 이야기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2) 응답 내용은 간단명료해야 한다
간결하고 논리적으로 말하는 연습을 수시로 해야 한다. 답변할 내용을 미리 정리하지 않으면 말이 장황해진다.
3) 추상적인 형용사보다는 구체적인 수치와 사례를 들어가면서 명쾌하게 답변한다
추상적인 형용사보다는 구체적인 수치와 사례를 들어가며 답변하는 것이 좋다.
‘엄청 빠른’, ‘아주 많이’, ‘때때로 지나가는’, ‘거의 없는 수준’과 같이 불필요하고 애매한 수식어를 갖다 붙이지 말자
* 기왕이면 긍정적인 답을 유도하는 질문을 하는 것
*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질문을 던지는 것
- ‘예’나 ‘아니요’ 처럼 단답식으로 끝나는 폐쇄적인 질문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
- “어떻게 하면 될까요?”와 같은 질문이 열린 답변을 얻어내는 데 도움이 된다
“사람들에게 연설하려 할 때 나는 그들이 듣고 싶어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는데 3분의 2의 시간을 썼고, 내가 말하고 싶은 내용의 요점을 생각 하고 정리하는 데 3분의 1을 사용했다” - 링컨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