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는 시몬스가 되고 싶은 걸까?
LF가 새로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LF랑 놀자'
살짝 다르게 보면 '나랑 놀자'를 의도한거 같은데요.
이 채널에서 LF의 상품 노출 없이 MZ세대(사실 저는 이 단어 좋아하지 않습니다. MZ를 묶는거 자체도 말이 안되고, 그 안에서도 다 다를테니까요..)와의 소통을 위해 운영한다고 하는데요.
LF같은 국내 전통있는(오래된?) 기업이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은 좋은 것 같지만, 이게 얼마나 지속될지, 잘 만들어질지는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과연 상품노출 없이 브랜딩에 성공한 시몬스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