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는 시몬스가 되고 싶은 걸까? LF가 새로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LF랑 놀자' 살짝 다르게 보면 '나랑 놀자'를 의도한거 같은데요. 이 채널에서 LF의 상품 노출 없이 MZ세대(사실 저는 이 단어 좋아하지 않습니다. MZ를 묶는거 자체도 말이 안되고, 그 안에서도 다 다를테니까요..)와의 소통을 위해 운영한다고 하는데요. LF같은 국내 전통있는(오래된?) 기업이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은 좋은 것 같지만, 이게 얼마나 지속될지, 잘 만들어질지는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과연 상품노출 없이 브랜딩에 성공한 시몬스가 될까요?

LF는 왜 'LF랑 놀자'를 개설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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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30일 오전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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