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높아진 특정 섹터의 임금이 다시 평시 수준으로 하락하고 있다. 코로나가 끝나면서 코로나 전담병원 간호사의 추가 임금이 없어졌고, 배달 기사들의 요금 역시 줄었다. 또 다시 대규모 인력 전환이 일어날 수 있다. "이영주 노동문제연구소 해방 연구위원은 “배달 주문이 급격하게 줄어 들면서 라이더들 역시 가파른 소득 감소를 겪고 있다”며 “불안정한 플랫폼 노동에서 벗어나 보다 예측 가능성이 높은 다른 일자리로 몰리는 추세”라고 전망했다."

"그때가 좋았지"...'월 1000만원' 찍던 배달 알바, 지금은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n.news.naver.com

"그때가 좋았지"...'월 1000만원' 찍던 배달 알바, 지금은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더 많은 콘텐츠를 보고 싶다면?

또는

이미 회원이신가요?

2022년 5월 30일 오전 7:08

조회 22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