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토스 PO세션 이후 Carrying Capacity 관한 글들이 많은데요, 특히 잘 정리한 글 같습니다.
사실 PO세션이나 이 글에서나 CC에 대해 설명하는 것은 일상적으로 우리 모두 잘 알던 개념입니다.
심지어 예전에 했던 붕어빵 타이쿤이나 스타크래프트와 같은 시뮬레이션 게임에서도 자주 등장하기 때문에 보다보면 아 이게 이거였구나 하고 깨닫는 개념인데요, 사실 이렇게 당연하게 생각하는 현상을 잘개 쪼개어 살펴보고 분류하여 시스템에 체화시키고 명확하게 표현하는 것. 이거야말로 진짜 능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 모자람을 느끼면서 아직도 배울 것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