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커머스 뉴스✨
[패션 업계, NFT에 빠지다]
📍큐레이터 코멘트
✔️ 이제 우리에게 익숙해진 용어 NFT(대체 불가 토큰)가 패션업계에서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패션업계의 오래된 이슈, '짝퉁'을 판별하기 가장 좋은 수단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샤넬 등 명품 브랜드들은 상품마다 고유의 칩을 심어 '찐'임을 가려내고 있죠. NFT는 콘텐츠에 희소성과 소유권을 부여하므로, 진짜를 증명할 수 있습니다.
✔️ 기사 내 여러가지 예시가 있지만 F&F의 메타버스 패션 브랜드 수프라는 NFT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지루한 원숭이들의 요트클럽(BAYC)’과 손잡고 NFT를 발행했습니다.
총 500개 한정으로 출시한 디지털 트윈(트레이닝 셋업, 슈즈)은 수프라가 향후 비즈니스를 위해 소유한 50개를 제외하고 모두 완판됐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