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프로필 사진

<EBS, 위대한 수업 석학 이렇게 섭외 했다> "답장이 없으면 현지 시각으로 월요일 오전 9시가 되자마자 메일을 다시 보내기도 하고, 연락이 닿지 않으면 서류를 택배로 보내기도 하고, 연사 트위터를 새글 알람 설정을 해두고 글이 올라오면 잽싸게 멘션을 달기도 했다. 물론 늘 통하는 방법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진심은 통했다. 모든 게 디지털화되었지만 사람의 진심과 정성만큼은 언제나 아날로그다. " 섭외 잘하는 법, 영업 잘하는 법이랑 비슷한 맥락이 많네요. 진심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EBS '위대한 수업' 석학 이렇게 섭외했다

PD저널

EBS '위대한 수업' 석학 이렇게 섭외했다

더 많은 콘텐츠를 보고 싶다면?

또는

이미 회원이신가요?

2022년 5월 31일 오후 2:32

조회 26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