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될때는 추앙하다가, 조금 안 되는 것 같으면 또 실패고 정석이고... 원래 손정의 회장님은 계속 이런 리스크와 레버리지를 갖고 투자를 해왔었고 몇십년동안, 그걸 떠나서라도 투자라는 것이 (특히 벤처, 기술투자라는 것이) 당장 보이는 캐시플로에 대한 안정적인 투자가 아니라 미래에 폭발적인 성장에 대한 보상을 위한 투자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시장 상황에 따라서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무시하고 실적 좋으면 찬양하고, 그렇지 못하면 실패라고 하고. 이런 기사들 볼 때마다 더더욱 자기 주관을 잘 세워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설] '손정의 실패'가 새삼 일깨우는 투자의 정석

한국경제

[사설] '손정의 실패'가 새삼 일깨우는 투자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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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일 오전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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