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료 부담 나눈 ‘공유 미용실’, 디자이너들 삶 바꿀까 헤어디자이너들이 각자 점포를 임대해서 창업하지 않고 공유미용실에 들어가 공간을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 이런 새로운 트렌드가 궁금했는데 잘 설명한 한겨레 기사.

임대료 부담 나눈 '공유 미용실', 디자이너들 삶 바꿀까

Hani

임대료 부담 나눈 '공유 미용실', 디자이너들 삶 바꿀까

2020년 5월 20일 오전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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