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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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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기반 플랫폼 비즈니스의 한계] 1) 매출 실속 없음: "최근 기자가 찾은 상가의 10여개 도매상인들은 “월 거래액 중 10%만 A사 플랫폼에서 이뤄졌다”며 “재고 상품이나 일부 저가 신상품을 올렸는데 해외 매출은 제로에 가깝다”고 밝혔다. 이 상가는 중국 거래가 절반 이상이다." 2) 정보 노출: "또 다른 도매기업 대표는 “중국 바이어와 위쳇으로 직접 거래를 하고 있어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 메리트가 없고, 디자인과 상품 가격이 노출돼 입점이 꺼려진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연 40억여원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한섬칼럼] 동대문 온라인 '좀비' 플랫폼 주의보

한국섬유신문

[한섬칼럼] 동대문 온라인 '좀비' 플랫폼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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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일 오후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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